[노케미라이프] 면역시스템의 원리

관리자2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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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이란?

병원체가 체내에 침입하려고 할 때 이를 들어오지 못하도록 방어하거나 침입한 병원체를 제거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1. 병원체

세균(Bacteria), 바이러스(Virus), 곰팡이(Fungus)



2. 방어 작용

면역은 항원을 구분하지 않는 선천성 면역(눈물, 점액, 위액 등 병원체 구분 않고 면역)과 항원을 구분하는 후천성 면역(백혈구 등 병원체의 종류에 따라 방어)으로 나뉩니다.



3. 림프구

항체를 생산하는 B림프구(B cell), 바이러스나 세포 내 세균에 감염된 세포를 직접 공격하여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T림프구, B나 T세포와는 달리 스스로 암세포를 감지할 능력과 파괴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 NK세포(Natural Killer cell)가 있습니다. NK세포는 원래 인간이 가지고 있는 자연의 힘을 기본으로 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림프구는 모든 골수에서 생성됩니다. 골수에는 어떠한 세포로도 성장 가능한 조혈모세포가 있습니다. 이 조혈모세포가 림프구로 분화하는 것입니다. 조혈모세포가 줄기세포(간세포, stem cell)로 성장하여 이것이 혈류를 통하여 흉선으로 이동하면 흉선 내에서 분화되어 T세포가 됩니다. 림프절은 림프구들의 집합 장소입니다.


림프절은 온 몸에 분포되어 있으며 비장이나 혈관 내에도 분포되어 있고 특히 머리, 목, 겨드랑이 밑, 복부, 사타구니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각 림프절은 림프구가 다수 모여 있는 구획된 조직 덩어리입니다. 이물질, 세균, 바이러스 등은 림프관을 통해 림프절로 모아지고 거기서 백혈구의 공격을 받아 죽게 됩니다.


B림프구는 항원과 반응하여 항체를 만드는 세포이고, T림프구는 다른 면역세포와 작용하여 면역반응을 조절하거나 직접 다른 세포를 죽이는 세포들입니다. 외부의 적이 침입했을 때 T세포나 B세포는 2~3일이 지나여 공격을 시작하는데 반해 NK세포는 즉각 싸우게 됩니다. NK세포는 강력한 항종양효과를 가지고 있고 T세포 다음으로 암세포 킬러입니다. T세포는 암의 면역에 주력이 되는 세포로 헬프-T, 킬러-T, 서프레서(Suppressor)T 종류가 있고 그 중에서도 킬러T는 면역세포 중에서도 최강의 암세포 킬러입니다.



출처: 노케미라이프 자격증과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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