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케미라이프] 치약의 위험성

관리자2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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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의 위험성


1. 방부제

어린이·청소년 10명 중 9명의 소변에서 방부제인 파라벤이 검출되었습니다. 파라벤에 다량 노출 시 성조숙증으로 유발하며 성장에 영향을 미치며 여성의 경우 소량이라도 유방암을 초래한다고 합니다.

→천연한방방부제로 대체


2. 합성 계면활성제

합성계면활성제 SLS는 석유계 황화합물로 심각한 비염 및 아토피를 유발하고 동시에 면역력 저하를 일으킵니다. 치약에 사용하면 입천장으로 흡수되어 비염을 일으키거나 구강을 통해 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애플 계면활성제로 대체


3. 플라스틱 연마제

미세 플라스틱은 스크럽제를 비롯해 세정제, 치약 등에 널리 사용되는데 치약 속 작은 알갱이가 입안에 남아 있어 잇몸 염증을 일으킵니다.

→중조, 덴탈실리카로 대체


4. 불소

충치예방에 쓰이는 불소는 바퀴벌레나 쥐를 죽일 때 쓰는 독성물질로 오심, 구토, 설사를 일으킵니다.

→자일리톨로 대체


5. 솔비톨

치약에 들어가는 솔비톨은 GMO 옥수수와 감자 등에서 뽑아낸 Glucose라는 포도당 성분에 화학물질인 니켈(Ni)을 넣고 높은 압력과 온도로 만드는데, 장에 쌓아면 복통을 유발합니다.

→글리세린으로 대체


6. 인공감미제

치약 본래의 쓴맛을 감추기 위해 첨가되는 인공감미료로 많이 사용되는 성분인 사카린은 과다섭취시 방광염을 일으킵니다.

→자일리톨, 글리세린으로 대체


7. 살균제

CMIT/MIT는 한동안 가습기 살균제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는데 치약에서도 발견되었습니다.

폐 및 간 손상 등을 유발합니다.

→천연한방방부제, 에센셜오일로 대체


8. 트라이클로산

간암유발 물질, 구강물질에 전면 사용금지

→죽염, 프로폴리스, 자일리톨로 대체



출처: 노케미라이프 자격증 과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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