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케미라이프] 자외선 차단지수 (SPF와 PA)

관리자2
2019-10-08
조회수 379


자외선은 피부의 멜라닌 세포를 증가시켜 기미나 주근깨를 유발하고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었을 때 각질층이 두터워지면서 콜라겐의 함량을 감소시켜 광노화, 피부암의 원인으로 1급 발암 물질로 분류됩니다. 자외선 중에서 자외선 A와 B는 오존층에서 흡수되지 않고 지표에 도달합니다. 자외선 B(280~320nm)는 피부에 즉각적 홍반을 일으키고 피부암의 원인이 되며 표피층까지 침투하는데 비해 자외선A(320~400nm)는 파장이 길어 유리창을 통과해 차 안에서나 실내에서도 피부에 영향을 주고 진피층까지 깊숙이 투과되어 콜라겐을 손상시킵니다.


SPF(Sun Protection Factor)

 자외선B를 차단하는 지수로 SPF 1은 10~15분간 안전함을 의미합니다.

실질적으로 생활자외선은 SPF 8~12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자외선차단지수가 높다고 해서 자외선을 100% 차단하지는 못합니다.


PA(Protection of UVA)

자외선 A를 차단하는 지수로 +1개~4개 붙는 것으로 지수를 결정합니다.

자외선차단지수 측정시 도포량은 2.0mg/1㎠입니다.





발암물질의 분류

○Group 1 : 1급 발암물질

확실히 사람에게 암을 일으키는 물질

ex)담배, 방사성 물질, 석면, 벤젠, 햇빛, 가공육 (노출된다고 암에 걸리는 것은 아님)


○Group 2A : 2A급 발암물질

사람에게 암을 일으키는 개연성이 있는 물질

ex)튀긴음식(3시간 이내는 괜찮음), 돼지고기, 소고기 기름


○Group 2B : 2B급 발암물질

사람에게 암을 일으키는 가능성 있는 물질

ex)커피(볶음), 김치, 절인 음식, 전자파, 티타늄 디옥사이드


○Group 3

사람에게 암을 일으키는 것이 분류 안된 물질


○Group 4

사람에게 암을 일으키지 않는 물질






출처 : 노케미라이프 자격증 과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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